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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스타벅스컵이 예뻐집니다. 겨울한정메뉴도 생기구요. 근데 왜 겨울한정인지 =_= 여름메뉴인 프라푸치노는 1년 내내 팔면서. 대표메뉴라 그런가? 겨울에만 팔면서 희소가치를 높이려구 그러나? 겨울한정메뉴는 토피 넛 라떼, 페퍼민트 모카, 크랜베리 바 인데요. 토피 넛 라떼는 라떼 위에 견과류(?)를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한 것인데 이건 제 취향이 아니에요. 아무래도 좀 느끼한 것 같고. 원래 라떼는 너무 심심해서 좋아하지 않거든요. 페퍼민트 모카는 모카에 페퍼민트 시럽을 첨가한거에요. 이게 의외로 어울리더군요. 모카를 좋아하진 않는데, 가끔 달콤한게 먹고싶을 때에는 좋더라구요. 최소한 그냥 모카보다는 훨씬 좋구요. 물론 제가 먹기에 그렇다는거지요. ^^ 그래도 좀 달긴 하데요. 아무래도 모카니까. 다음번엔 페퍼민트 시럽을 듬뿍 넣어달라고 해 봐야겠어요. ![]() ![]() ![]() Careful, the beverage you're about to enjoy is extremely hot. 이상하게 커피사진 카페사진은 음식 폴더에 안 넣게 되네요. (...) 이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음식인데. 포스트가 늘어나면 카페 커피 메뉴를 따로 만들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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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꼭 런치메뉴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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