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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팩토리 카페 더 블루스 Roasting Factory CAFE the Blues 제가 원두를 사는 곳입니다. 갓 로스팅한 원두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구요. 2000-3000원의 가격으로 핸드드립,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를 테이스팅 할 수 있습니다. TAKE OUT도 되는 듯 하네요. 실내는 넓지 않기 때문에 편안하게 커피를 마시고 가는 카페분위기는 아닙니다. 작은 바 테이블이 있어요. 어디까지나 로스팅 전문점이니까요. ^^ ![]() 라벨에는 원두 이름, 로스팅한 날짜가 쓰여 있어요. 원두에 대해 잘 모른다면, 주인 아저씨(!?)가 추천도 설명도 잘 해 주신답니다. ![]() ![]() ![]() ![]() 일요일은 쉬고 오픈시각은 오전9시-오후5시. 좀 까다롭죠? ^^ ![]() 은색 봉투에 밀봉해서 주십니다. ![]() 위치 : 극동방송국 오른쪽 골목길로 들어가서 하카다분코 지나 왼쪽
일요일은 쉬는날. 오픈시간은 09:00-17:00 그밖에 저렴한 가격(1인 5000원)에 장소대여도 하고 계시는군요. 두명도 괜찮대요. 와아. 인터넷상으로 주문도 가능하구요. 자세한것은 이곳을 참고 http://www.cafetheblu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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