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카토 다 스티, 카나페

얼마전에 RJ pot에서 마신 와인, 모스카토 다 스티.
(가격은 카페에서 32,000원, 마트에선 2만원 중반, 코스트코에선 19,000원이었던걸로 기억 --;)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에요.
빌라 엠과 함께 엄청 대중적인 와인^^; 라벨이 초큼 다른데, 맛은 같았어요.
수입사별로 라벨이 조금 다르다고 알고 있어요.


서비스로 주신 카나페와 과일
뒤에보이는 과자들, 그리고 와인.

술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들고 과일향이 상큼해요. 음료수처럼.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부담없이 한잔 씩 마시기에 참 좋았어요.
물론 커플끼리 한병을 나눠 마셔도 좋을듯.
전 아직 무겁지않은 이런 가벼운 와인들이 좋네요^^





by 하치 | 2008/03/23 16:25 | 카페, 커피, 와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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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미 at 2008/03/24 09:18
와, 이 무스카토 다스티는 라벨이 참 예쁘네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8/03/24 11:42
좋은 정보이군요.

빌라엠도 부담없어서 집에서 가족끼리 잘 먹었는데....
이것도 도전을 해봐야겠군요.
Commented by 하치 at 2008/03/25 10:42
리미 / 그쵸? 독특해요
택씨 / 빌라엠보다 좀 싸서 가격적인 부담도 덜한게 모스카토 다스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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