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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RJ pot에서 마신 와인, 모스카토 다 스티. (가격은 카페에서 32,000원, 마트에선 2만원 중반, 코스트코에선 19,000원이었던걸로 기억 --;)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에요. 빌라 엠과 함께 엄청 대중적인 와인^^; 라벨이 초큼 다른데, 맛은 같았어요. 수입사별로 라벨이 조금 다르다고 알고 있어요. ![]() ![]() ![]() ![]() 술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들고 과일향이 상큼해요. 음료수처럼.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부담없이 한잔 씩 마시기에 참 좋았어요. 물론 커플끼리 한병을 나눠 마셔도 좋을듯. 전 아직 무겁지않은 이런 가벼운 와인들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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