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RJ Pot 에서 사진찍고 놀던 날

밤에 실내에서의 사진이라, 쉽지 않네. 꽤 밝은 곳이라고 생각했음에도.
흔들리고 난리 =_= 하긴, 찍으면서도 또렷하게 찍힐거란 기대는 안했다.
알면서도 그냥 셔터를 눌러댔던. 내가 그렇지 모. -.-


새로 나올때마다 꼭 보는 잡지, 모터 트랜드.
나중에라도 돈주고 사 볼 가능성이 가장 낮은 잡지이니만큼.
오빠 손 (올렸다고 머라할라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초점이 빨대에 갔구나;;)
잡지가 많아서 좋아요.


by 하치 | 2008/06/11 01:26 | 사진과 글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xbtion.egloos.com/tb/17762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택씨 at 2008/06/11 09:07
아지트의 모습이군요!!!
실내 조명은 눈으로 보기에는 밝아도 의외로 어두워요. 1/30초의 셔터스피드도 얻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백열등이라 따듯한 느낌이예요.
Commented by 하치 at 2008/06/11 13:17
그런가봐요 ;ㅂ;
디카로는 1/10 정도만되도 안흔들리고 찍을 수 있는데
얘는 셔터 찰칵~ 하는거때문에 그런지 1/30 도 아슬아슬 했어요 ;ㅂ;
Commented by 검은머리요다 at 2008/06/18 21:04
비교적 사람이 많지 않아서.. 창가의 자리가 제일 좋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