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근처, 토끼의 지혜 II


이렇게 어둡지 않음. 내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런거임. ㅠ_ㅠ
북카페 토끼의 지혜 II. B-hind 옆에 위치. 책이 아주 많고, 작업하거나 독서, 공부하기에 적당한 환경.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렇게 어둡지 않아요 ㅠ_ㅠ


내가 좋아하는 여행 코너, 현대소설 코너.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씩 (5,500원) 그리고 유럽 100배 즐기기.
죽기전에 한번은 가볼 수 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_-


시설 사용료가 포함된 가격이라지만 음료 가격이 썩 나쁘지 않음.
따뜻한 아메리카노 5,0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정도 기준.
메뉴가 썩 다양하지 않음. 기본적인 메뉴들로 구성되었달까?
아무래도 이곳의 주력은 음료나 맛있는 음식이 아닌, 책일테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꽤 맛있는 커피라고 생각함.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시간보내기 좋음. 책도 무척 많고.

사진이 병맛이라 ..;; 다음에 더 자세히 소개를 :)




by 하치 | 2008/07/08 00:38 | 카페, 커피, 와인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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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Exhibition, xbti.. at 2008/07/20 02:45

... 전에 저질사진으로 잠깐 소개했던 토끼의 지혜 II 다시 ^^;;개인적으로 좀 불가사의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긴 한데 그래도 책이 많아서 자주 가고 있다.어제 저녁시간엔 사람이 많아서 창 ... more

Commented by 택씨 at 2008/07/08 09:51
필카의 제일 고민이 적정 노출 찾기이죠. 노출계를 손에서 떼지 않고 연신 노출을 측정해가면서 찍어도 제대로 성공하기가 힘들죠.(정말 인물사진 찍는 사람들은 용한 재주를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야외 햇빛이 들어오는 실내는 더욱 어려워요.(한스텝 정도 더?)

유럽여행이 여전히 위시리스트에 있는 느낌!!!
Commented by 하치 at 2008/07/08 10:12
유럽여행은 항상 위시 리스트 ;ㅂ;
죽기전에 한번쯤은; 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죠.
Commented by 마리아 at 2008/07/09 10:22
비하인드에 몇 번 가면서도 여길 한 번도 안 들어가봤네요. 호오 좋은 곳이구나.
미스조가 꺼림칙하지 않은 기분으로 만질 수 있는 깨끗한 책들이 있는 곳.
Commented by 미리미 at 2008/08/03 11:29
위치가 궁금한데 비하인드 옆이라고만 하면 비하인드가 어딘지 ㅜㅜ 하아 .. 찾아갈길이 머네요 ㅜㅜ 후후
Commented by 하치 at 2008/08/03 13:58
윙버스에서 검색해보시면 지도가 나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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