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청계천 (2)











앞에 사진과 같은날인데,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갔었습니다.
청계천에 무척 와 보고 싶어하셨었는데, 진짜 신발 벗고 발도 담그시고 그랬죠.
(뉴스에서 발담그지 말라 그랬는데...) 사실 저도 뭐 발 담그고 있었었죠.


olympus pen ee3 + reala 100 + 필름스캔


by 하치 | 2007/09/30 03:04 | 사진과 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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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 at 2007/09/30 08:33
수질이 안 좋아서? / 수질 오염을 우려해서? ^^;;
Commented by 하치 at 2007/09/30 10:40
수질이 안좋아서, 세균에 감염된다더라구요. 전 뭐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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