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타보이즈>중에서 'Calling'

내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뮤지컬 <알타보이즈>의 'calling'을 유튜브에서 담아왔다.
영상은 김동률의 '포유' 에 출연했을 때.
2007 알타보이즈 캐스팅이 발표된 마당에 2006 알타보이즈를 그리워하며
리뷰나 써 볼까 하다가 영상을 링크해본다.
'Calling'은 내가 이 뮤지컬 내에서도 무척이나 좋아했던 곡.
게다가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캐스팅이 노래를 불러준다.

김태우(매튜) 최성원(마크) 김무열(루크) 이태희(후안) 김태한(에이브라함)



  
















   창너머 바라본 세상 지나가는 사람들 
   지독한 외로움속에 울고만 싶어졌어 
   그때 난 느꼈던거야 이 어둠의 끝을 
   천상의 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온거야 
   주가 내게 전화했네 수신자 부담도 아니야
   세상에 나가서 전하라하네 빛나는 주의 사랑 
  
   쓸쓸한 도시의 거리 밀려오는 이 아픔
   친구들도 멀리 한채 그대로 도망쳤지 
   그때 난 느꼈던거야 다시 올 기회를 
   온몸이 떨리며 진동하는 이 멋진 느낌 
   주가 문자보내셨네 하늘에서 나를 부르셨네 
   지구의 끝까지 전하라하네 빛나는 주의 사랑

   주님 신호가 끊어져요 다시 전화해줘요 
오 주여
   들리지않아 깊은 터널속에 들어가네 볼 수 없어 
  
내게 전화 해주셨네 주님께서 핸드폰으로 전화하셨네 너무나 분명한 그 음성
   호출하고 문자보내고 이메일도 보냈네 
죽는 그날까지 전하라했네
   영광의 주님 사랑... 사랑...



감상포인트 : 나오는 순서대로 1. 태우군의 역시나 놀라운 가창력 - 암암, 그렇고 말고.
2. 샤방샤방한 최성원씨 (유뷰브 리플에 무려 incredible cute라고 ^-^) - 고백하건대 알타보이즈때문에 최성원씨 열성팬이 되었..
3. 짧게 노래하고 가시지만 역시 노래가 진정한 매력임을 보여주시는 태한씨
4. 무열씨의 놀라운 풋풋함. 1년사이에 너무 성장하셨다는거. ㅜㅜ







by 하치 | 2007/10/06 08:26 | 뮤지컬, 연극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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