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TV에서 김기덕의 영화 <시간>을 보여주고 있었다.
꽤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영화속 주인공들의 단골카페로 이 곳이 등장! 반가웠던 이유는 자주가던 카페여서가 아니라, 자주 지나다니던 길이었기 때문에; 홍대 삼거리포차 맞은편의 Room&Rumour - 와플을 파는 테라스가 있는 카페, 정도로 기억하고 있다. 들어가는 입구의 타일이 예뻐서 찍어두었던 사진인데 안에 들어가본 적은 없다. 가격이 좀 비싼듯해서 (...) 영화로나마 카페 안의 인테리어를 볼 수 있었다. 음. 동그랗고 작은 테이블이라, 역시 내타입은 아닌 듯 -.- olympus pen ee3 + reala 100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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