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리동, 지혜언니네



내가 있는 곳, 언니가 사는 곳이 꽤 높은 곳이구나
그래서 이렇게 다 내려다 보이는구나
언니는 복받은거야
고만고만한 집 가운데에 살았더라면
정말 얼마나 답답했을까?


by pen ee3 + 필름스캔


by 하치 | 2007/10/24 01:55 | 사진과 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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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택씨 at 2007/10/24 09:45
염리동도 이제 개발의 열풍에 들어갈 때가 된 것 같아요.
서울시내에서 골목길을 볼 수 있을 때가 언제까지 일 지가 궁금해요.
Commented by 하치 at 2007/10/24 11:37
골목길.. 아직 꽤 많더군요 ^^ 친구 중 한명이 속한 카메라 동호회에서
골목길을 테마로 출사를 다니길래 사진으로만 많이 구경을 했어요. ^^
Commented by 택씨 at 2007/10/24 19:31
아직도 신길동 같은 곳엔 겹겹이 쌓인 기와집들이 있을려나요?
Commented by leetzsche at 2007/11/01 01:48
하하..
우리집이고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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