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털보고된이 - 고갈비백반


지난 금요일 털보고된이에 또 갔었습니다. 흐흐.
메뉴판을 찍어봤어요. 생선구이 전문이군요. 역쉬나.
생선구이들은 모두 6천원, 찌개종류 3천500원~4천원.

4명이 가서 고갈비백반, 돈까스, 콩비지찌개 2인분 이렇게 시켰었었어요.


반찬은 조금씩 매일 바뀌나봐요.


요게 고갈비정식 1인분에 해당하는 고갈비 입니다. 한마리가 통째로!
오오오. 먹음직스러운 자태~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네요.


그나저나 돈까스 사진을 찍으려다가 렌즈가 돈까스 소스속으로 빠지는 사고;때문에
돈까스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ㅜ.ㅜ 아쉬워라.
다음에 돈까스를 다시 시켜먹으면서 찍어야겠어요 (다짐)


위치 : 마로니에공원 왼쪽길로 끝까지 들어가서 왼쪽으로 꺾으면 보임.



by 하치 | 2007/10/30 19:39 | 밖에서 먹은 음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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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택씨 at 2007/10/30 21:10
음 생선구이류는 가격이 좀 비싸군요.
그래도 맛있게 구워주는 모양입니다.
고갈비는 연탄에 구워야 제맛인데.....
Commented by 하치 at 2007/10/30 22:28
한마리 통째로 나와서 6천원이 용서가 되었습니다.
숯불인가 연탄불인가 하여튼 밖에서 구워 오던데요.
다음에 갔을때 확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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